고환꼬여 뒤질뻔한 썰 작성일 2018-05-17 아메리카코만도 | 조회 2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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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부랄꼬인 경험담2.jpg : 고환꼬여 뒤질뻔한 썰

안녕 게드리퍼들아



내가 부랄꼬여서 숨 넘어갈뻔한 썰 풀어보겠다


때는 얼마전 태풍이 오기직전의 무덥던 한 여름 우리

회사는 남자들이 득실거리는 남초회사다

어찌됐든 엄청 더운 여름에 회사에서 일하기도 싫어서

직원들과 편의점가서 아이스크림 먹게 됬는데...

어쩌다 말뚝박기하는 이야기가 나왔고 장난삼아 같이있던

동료 네명이랑 하게됨

이 병신들 처음엔 장난으로 모션만 취하다가 주춤하다가 한참 신이나니까

아무튼 중딩들 마냥 올라타서 흔들어대고 조금은 과격하게 놀다가

복귀하려하는데 진짜 갑자기 아랫배 땡겨오면서 식은땀들이

눈깔밖으로 튀어나오고 어질어질하다가

내가 한발자국 내딛을때마다 내가 지면을 밟는충격이
작용반작용법칙에의해

다시 올라오는 정말 개미도 못 죽일것같은

아시바 뒤질꺼 같은 죽음의고통이 밀려오는게

걷지도못하고 옷에 스칠때마다 너무 아 시바 너무 아파서

시바시바 거리며 정말 눈앞에 불이 보이더이다

회사에는 팀장형아 보고 말해달라하고 나는 그자리에서

젤가까운 비뇨기과 찾아가는데

오분거리를 삼십분동안 거의 기어서 갔어

어찌어찌해서 겨우 병원 입성하고

진짜 아 놔 시바 고추에서 돌땡이 가 쑤시듯

좆같이 뒤질거 같으면서


접수할때 저기 아놔 나 뒤질거 같다

진료좀 으아악 먼져해주세요라고

20대 꼬꼬마 애송이 간호사한테 뒤질듯 살려달란 비굴 아닌 비굴 떨고

기다리시는분들한테 양해 구하니
냉큼 먼져 받으라하더라....

진짜 죽을꺼 같아 보였나 봄

그래서 딱 진료실들어가니 진짜 정말 쭈글쭈글 주름살 가득한 안경낀

의새할배가 있는게 머릿속으로

아 이거 어쩌나 하면서 부들부들 떨고 있었는데...

의사 선생님이 반쯤 감긴눈으로 (눈두덩이 많이 쳐지셨음)


아새끼 똥마려운 개새끼마냥 안절부절못하네 냉큼이리와



라고 틀니로 딱딱거리며 말하더라

쫄아서 엉거주춤하며 앞으로 다가가니 대뜸 바지 벗어 보라길래
아무생각할 여유가 없어서 그져 바지만 벗으니

엄청 무서운 눈빛으로 팬티도 벗길려고 하길래

엄청 죽을만큼 아파도 꼴에 남자라고 뒤에 젊은 여자 간호사 있다고

어떻게 꺼내냐고 창피하다 하니깐

의사 할배가 그럼 부랄 터질 때까지 가만히 있던가

인가 뭐라 하더라~

그 한마디에 쫄아서 냉큼 짧디 짧은 무서운 청량고추 내놓
았다. 사나이 자손심 은 니미 아파 뒤지는데


간호사 여자애 가 내옆에서 안보는척 정면으로 쳐다보고 있어도 아 시바 그 때 생각하면 지옥이었다

팬티 내려보니깐 부랄이 원래는 낑깡 정도였는데 골프공만해져 있더라

와 좆됐다 싶었는데 진짜 별에별 생각 다들었다 진짜 고자될것같은 느낌

그런데 의사 할배가 마법부리듯이

손가락 세개로 스윽 스다듬더니 부랄을 손위에 올려놓고

예전 할아버지들이 호두 두알 한손으로 만지작거리는거 기억나냐??

위에 짤 처럼

저런상태로 골프공만큼 부풀어오른 내 불알을 살살살 돌리면서

허허 꼬였네 꼬였어 이러시더라...

처음에 손으로 돌릴때 진짜 으아아악 하게 엄청 죽을만큼 아파서

소리를 질러대며 몸을 베베 꼬니까

간호사가 와서 못 움직이게 잡더라...

존내 쪽팔림 ㅜㅜ ㅋㅋ

근데 웃긴게 의새할배도 의사라고 의새손은 악손 이지랄 하면서

점점 돌아갈수록 상쾌해진다하나??



개운해지면서 몇번 더 만지작하니



찝좆같은데 호두 찢어지는 느킴이 가시더라



와 이래서 경력을 무시못하는구나 느끼면서

의사 할배한테 감사하다하고



늙어가느라 건강관리 무시하고 마냥 두려웠던



나를 반성하며 소염제받고 인사하고 나왔다



다시는 경험하고싶지않은 고통인데 여기 개드리퍼들도



나같은 증상보이면 바로 병원가라



귀찮다고 안가면 썩어서 고환절제해야함 운좋으면 짝부

랄로 여기 개드리퍼들은 나이쳥석고 말뚝박기 같은거 하지말고

호두를 소중히 여기자

아 생각만해도 좆나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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