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잖은 쌍욕.jpg 작성일 2018-06-18 번째 질외사정 | 조회 2547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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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언급에 대해 점잖게 쌍욕만 했으니 부처급 멘탈을 가지고 있음을 알수있음 


#점잖은 #쌍욕 #점잖은 쌍욕

댓글(101)

  • 당근슬라이스 2018.06.18 02:31:14

    본문이 주작인지 아닌진 모르지만 이상하게 여자애들 도와달라고 직접적으로 말 안하고 빙돌려 말하고 알아차려주기바라더라.

  • 개구리망치 2018.06.18 02:31:52

    할줌마가 여자애냐? 취향 ㄷㄷ;;

  • qwer213 2018.06.18 02:37:18

    존중해줍시다

  • 문레기 2018.06.18 03:48:34

    가능?

  • 도덕적 쾌락주의 2018.06.18 02:45:06

    그거 공주 마인드 ㅋ 좆까라그래

  • 자수정 2018.06.18 03:46:41

    물도안나온는게 무슨 공주야.. 아 한명있는데 감옥갔넹

  • 너구리가 너굴너굴 2018.06.18 03:47:30

    편돌이했을 때 여자 두 명이서 바구니에 술병 꽊 채우는데 한 명이, 아 좀 도와주지 라면서 혼잣말로 짜증내던데 어이가 없더라 갖고 오는 건 지들이 알아서 해야지 하다못해 말이라도 하든가 시펄ㅋㅋ

  • 제이크 2018.06.18 05:57:02

    어릴때부터 주변사람들이 다 눈치 좋은 사람들만 있었던지 부탁하는법을 모르던지 무의식중에 못배운게 습관적으로 나오던지 부탁하면 시키는것 같은 기분이 드니까 자기가 나쁜 사람안되게 알아서 해주기를바라는 심리겠지 그렇지만 내주변에는 그런여자가 없어 혹은 말을걸고싶지않은것이겠지

  • 개구리망치 2018.06.18 02:31:30

    욕하면 지는거임 똑같이 부모 언급해줘야지 ㅋㅋ

  • aura5 2018.06.18 03:16:55

    ㅋㅋㅋ저기서 하 어머니도 죽었을꺼같은 분이 엄마를 언급하네... 이러고 가면됨?ㅋㅋㅋㅋㅋ

  • 얼회종말눈보라 2018.06.18 03:28:49

    괜찮은데?ㅋㅋㅋㅋㅋㅋ

  • HIGH SIERRA 2018.06.18 03:37:56

    ㄴㄴ 지애미는 뒤지셨나 왜 남의 애미부터 찾아?

  • 니엄마만수무강 2018.06.18 04:02:08

    눈눈패패는 인생의 진리지

  • 랄받아라 2018.06.18 04:11:42

    니 애미 관짝에 담는거는 도와드림 ㅋ 이러면 될듯

  • 손짝짝발짝짝엉덩이짝짝 2018.06.18 02:32:05

    응~ 느그 자식들은 밖에도 안 나오잖아~ 라고 하지

  • 멈뭄밈밈 2018.06.18 02:32:22

    난 지 자식새끼한테도 저렇게 말할려나 하고 감

  • 뭐이딴게다있냐 2018.06.18 02:34:34

    진작 디져서 흙된 느그 애미나 찾아라 씨앙년아 하고 오지그랬누

  • Gintama 2018.06.18 02:35:19

    느그 자식들이 안 도와줘서 혼자 장보냐고 해줘야 함

  • 데프프프 2018.06.18 02:36:43

    미친년은 매를 맞아야하는디 남편이 하늘나라에 계셔서 못때려주신듯..

  • 조현병자아님 2018.06.18 02:48:00

    왜 결혼을 할 수 있었다고 전제하지?

  • 나는야섹스보이 2018.06.18 03:12:28

    전제는 동사가 아니다

  • january 2018.06.18 03:35:35

    동사] 어떠한 사물이나 현상을 이루기 위하여 먼저 내세우다.

  • 조현병자아님 2018.06.18 09:37:28

    전제-하다03 (前提--) 「동사」 【…을】【-고】 어떠한 사물이나 현상을 이루기 위하여 먼저 내세우다. ¶ 신념 있는 정치를 하려면 언제나 정적과의 대결을 전제해야 하지만….≪유주현, 대한 제국≫∥헌법에서는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고 전제한다./나는 내가 아는 한도 내에서 말할 수밖에 없다고 전제하고 수마트라에서의 일들을 더듬어 나갔다.≪윤후명, 별보다 멀리≫

  • 이불 2018.06.18 02:37:50

    그럼 자식을 데리고 장을 보러 오지 그러셨어요 어머니 혼자 무거운짐 장보러 가게 두는 그 새끼도 어마어마한 효자겠네요 효자새끼 ㅋㅋㅋ

  • 아졸려 2018.06.18 02:38:42

    나이 많아도 좆같이 굴면 반말로 욕해줘야지 걍 무시하거나 적당히 예예 하고 넘기는 경우가 많으니까 마음편히 저러고 지랄하는겨 괜히 한 소리 했다가 줘 맞겠다 싶은 분위기면 저렇게 못하지

  • 지옥불반도흙수저 2018.06.18 02:40:58

    김치새끼들이 문제가 많아

  • 자지보지쎾쓰쎾쓰 2018.06.18 02:41:05

    나이 쳐먹고도 뷔페질 으으 실화가 아니길

  • 영화죽돌이 2018.06.18 02:41:06

    잘난 자식새끼들은 왜 같이 안왔데요 시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중갑옷빌런 2018.06.18 02:41:59

    씨발년이 주댕이만 개좆같이 놀리네 씨발년

  • 아이워너비그린 2018.06.18 02:45:50

    존나 있을법한게 소름이야

  • 함무봐라법전 2018.06.18 02:46:39

    이거 내가 정자 때 아빠 통해서 봄

  • 버터링 2018.06.18 02:53:02

    가능

  • Jesus33 2018.06.18 02:56:24

    예의라고는 좆도없는 저런 인간들은 거의 애비애미잘못임.

  • 黒江猛烈 2018.06.18 02:58:10

    언제봤다고 부모드립을 치냐 당연히 자기부모가 아니니까 무시하는거지 비교할걸 갖다붙여야지

  • 가슴이뛰는것 2018.06.18 02:59:08

    넌 잘못한 것 없다. 병신들이 지랄하는 것일 뿐.

  • 번 죽었다살아남 2018.06.18 03:07:06

    도움이 필요하다면 '도움!' 외치세연

  • 뇌삼햇감 2018.06.18 03:12:47

    그럴땐 애비충한테 도움안받고 뭐했냐이기야데스웅차보로로롱 해줌된다 이거야

  • clubbed 2018.06.18 03:14:51

    서비스업종에서 일하다보면 흔하게 보는 부류 대화의 기본 자세도 안되있는 인간들이 혼잣말로 중얼중얼 거리고 자신이 원하는 결과물이 안나오면 저렇게 나중에 지랄 자기가 돈 지불했다고 사람 하대하던 버릇 쌩판 남한테도 저렇게 튀어나오는거 주변에 친구가 없고 있더라도 저게 잘못된거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없거든 그리고 마트에서도 저 할줌마 진상인거 알고 있었을거임.

  • Calions 2018.06.18 06:17:49

    ㅋㅋㄹㅇ 블랙리스트 쫙 있더라

  • Chochoz 2018.06.18 03:26:58

    저런 할매미들한테 많이 당해서 좀 도와주지 이런말하면 이제 자동으로 표정썩으면서 제가 왜요 하는게 습관이됨

  • 이진비 2018.06.18 03:27:06

    인간대접 필요없는 틀딱새끼들 많음 나이 뒷구멍으로 쳐먹은인간들 ㅇ

  • Grammar Nazi 2018.06.18 03:28:08

    지들 맘에 안든다고 혹은 화난다고 부모 운운하는 새끼들이 제일 더러운 새끼들이야 시발거

  • 프플레니아 2018.06.18 03:34:28

    난 진짜 혼잣말로 중얼거리는 새끼들 보면 대가리 다 깨고싶음. 개새끼들이 혼잣말 다 들리는 거 알면서 씨부리는데 그러면 아예 불러서 씨부렁 대던가 뒤에서 들릴랑 말랑하게 중얼거리면 ㄹㅇ 뚝배기 깨부수고 싶음

  • 노찌롱 2018.06.18 03:36:02

    그래놓고 도와주면 저 도와달라고 한적 없는데요? 이 지랄. 아니 문제를 만들어놨으면 답을 만들어놔야 할거 아냐. 시발 알파고도 못 풀겠다.

  • 배그최다15킬 2018.06.18 03:54:49

    내 엄마 아니잖아요 씨발^^라고 말해주고 싶다 개빡치네

  • 나눌수없는것 2018.06.18 04:04:45

    나: 니 호로같은 자식 새끼 데려와서 도와달라고 해야지 니 애미가 뒤져서 남의 애미를 거들먹거리냐? 시발련ㄴ아? 할매미: (꿀 먹은 벙어리) (궁시렁거리며 퇴장) 나: (할매미 등 뒤로 말하며) 나 이 마트 자주 다니는데 한 번 더 보이면 평생 틀니 끼고 살게 해줄테니까 자주 좀 와라 응? 휴 복수 성공...!

  • 질문받음 2018.06.18 04:26:47

    쿰척

  • 단단한수빈이 2018.06.18 04:15:08

    총각 좀 도와주세요 하면 원만하게 해결 되었을 것인데 무엇이 그녀를 그렇게 만들었을까

  • 중갑옷빌런 2018.06.18 04:52:25

    인성이 뒤져버린지 오래라 이미 뒤져버린 즈그 애미애비들의 양친리스 교육?

  • 너때문에가입했다 2018.06.18 11:12:59

    꼭 저런 병신같은 새끼들이 교통사고 과실비율 80%이상 점유할 상황에서도 "뒷목부터 잡고 내려야돼!"라고 가르칠 새끼들임. 염치있는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는게 아니라 빚지지 말라고만 가르치니까 뇌가 빡통이 되어서 부족한걸 스스로 채우려고 하는게 아니라 감추려고만 하고, 마침 내가 부족한걸 너가 발견했으니 도와줘야돼! 사고방식으로 살아감(그래놓고 장애우 취급하면 불같이 날뛰는 왜곡된 자존감은 덤)

  • 볶음밥육천원 2018.06.18 14:19:39

    근데 요즘엔 뒷목잡고 내리기가 아니라 크락션에 머리처박고 있는거라고 배웠당ㅋㅋ

  • 국악 2018.06.18 14:22:40

    내가 서비스업 해보면서 경험한 뇌피셜들로 예측해보면 남에게 부탁을 한다 -> 내가 아랫사람이 됨. (도움받음) 남을 미안하게 한다 -> 내가 윗사람이 됨. 남에게 미안하게 해서 부탁하려고 하는거임. 자기 가오 안 떨어지게. 쟤네들이 남자에게 원하는건 "아... 저희 어머니라면 제가 도와드렸겠죠.. 죄송합니다." 하면서 미안해 하면서 도와주기까지 하길 바라는거. 어느 한부분도 절대 지기 싫은거지. 저런 노인들은 도와달라고 했다가 상대방이 거절하면 화낸다. "학생 미안한데 00 가게가 어디있어?" (서울 한복판에서 가게이름 부름.) "제가 서울사람이 아니라 잘 모르겠네요." "어휴.. 시발 아는게 뭐여!" (떠나면서 혼잣말로 다들리게 욕함.) 이 사례를 어제만 해도 실제로 봄.

  • 58131504 2018.06.18 05:09:43

    도와달라고 차라리 말을 하세요 어휴

  • CAMELBLUE 2018.06.18 12:02:14

    도와줄라다가도 그지랄하는순간 적임.

  • colorfuxx 2018.06.18 05:51:34

    아니지들 장본것도 대신 담아줘야함? 미챴다

  • 호쮸류륧 2018.06.18 06:42:32

    우리나라에서 공중도덕 어지럽히는거 8할은 50대 이상 아줌 할줌마들임 지금 우리나라의 눈부신 성장을 있게한 억척스러운 세대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런 상황이나 특히 대중교통에서 눈살 찌푸려지는 일이 한두번이 아닌듯 시간이 지나서 세대가 바뀌면 자연스레 좋아지지 않을까..?

  • C2H5OH 2018.06.18 07:05:36

    시간이 지나서 세대가 바뀌면 지금 젊은 페미들로 바뀔텐데?

  • 호쮸류륧 2018.06.18 07:06:37

    더한 것들이 있는거를 생각 못했네 .. 걍 예전부터 느껴오던 거여가지고 ㅋㅋ

  • 말을험하게함 2018.06.18 07:07:11

    보르릉보르릉

  • 자네이런걸본적이있나 2018.06.18 08:50:18

    그때는 이제 매드맥스지 ㅋㅋㅋ

  • 개드립비주류아싸커뮤 2018.06.18 11:37:05

    586에 개차반들이 많음 경제성장 시기에 올라타서 편하게 취업하고 비정상적인 임금받으면서 그상태로 기득권 기반 만들어놔서 후대에 피해만 끼친 세대 병신같은물 들어서 허구한날 술까먹고 놀다가 심심해지면 데모하고 대마나 피워대고 때마침 경제발전시기 흐름잘타서 삼성 9대1 취업률뚫고 취직한담에 현재 부장 임원직 앉아있고 비한 노력에 비해서 너무많은걸 가져가는데다 의식도 개차반이라서 반정부활동하면 깨시민이다 생각하고 데모에 마약에 심지어 그땐 주사파 찬양하는 새끼들도 있었음 경제발전시기에 씌바 ㅋㅋㅋ 거기다가 욕심도 오져서 잠실 논두렁 가지고있던거 경제발전시기 잘터진덕에 땅값 폭등해서 졸부되니깐 기득권 된거 밥그릇 챙길려고 집값 슬슬올리고 그집값이 현재까지도 유지중 ㅋㅋ 억척은 지랄이고 걍 존나 미개한 세대인거임 애미애비 없냐고 물을건데 울엄마아빠는 586 아님 씌바꺼~

  • 년차 익머생 2018.06.18 17:43:12

    아줌마도 그렇고 4~50대 아재~할배들도 만만치 않음 그냥 케바케고 일단 나잇대가 50대에 근접하면 진상 확률 높아지는 건 사실인 듯

  • 호쮸류륧 2018.06.18 18:41:29

    50대 보다 좀 더위가 그런거 같음 아저씨들 같은경우는 막 반말하는거 진짜 기분 상함 격식 차리면서 어린 상대한테 반말 섞는 그런 화법이 아니라 그 특히 택시 아저씨들 그런거 있잖아 완전 하대하는 말투 너무 싫어

  • 888577 2018.06.18 06:45:27

    욕가르치는애들 특) 막상 실제로 자신이 그상황이 되면 그말 못함 그리고 대댓글로 아닌데 할건데 라고 담

  • 호쮸류륧 2018.06.18 06:45:51

    야 아이디에 8이 하나 빠졌는데..?

  • 888577 2018.06.18 06:46:49

    좀만 더해서 8렙달면됨

  • 호쮸류륧 2018.06.18 06:47:54

    뒤지기 전에 우승하는거 볼수 있으려나 시발 서른이 다되어가는데

  • 광대벅 2018.06.18 09:44:58

    난 포기했다. 이왕기름넣을거면최대성능으로가득염 + 손인호 신명철 개삽푸고 SS201 결성했을때도 이 정도로 실망하진 않았었는데 롯데 개새기들아 야구 때려치자

  • 호쮸류륧 2018.06.18 10:18:00

    조석두 너무 갑갑함 유격수 타점 1위 OPS WAR 2위 특타율 3할넘는 신본기한테 2회부터 번트대게 하는거 진짜 개좆같음 뒤에 문규현 나종덕인데 또 문규현이 그상황이면 절대 번트 안시킴 그놈의 문그분 사랑 개좆같아 진짜 저전력으로 하위권에 쳐박혀있는거부터가 ㄹㅇ

  • 춤추는삐에로 2018.06.18 12:28: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만약 실제로 저상황이면 모른척 존나 빠르게 토낄듯 도와달라면 도와주는건 할거임

  • 매직핫슈퍼나이프 2018.06.18 07:04:04

    존댓말까지해주네;;

  • 번째 부활 2018.06.18 07:20:19

    내가 니 새끼냐?

  • 포도음료 2018.06.18 08:34:10

    우리엄마는 당신처럼 안멍청한데요 하고 일침 넣주지

  • 데몽데스 2018.06.18 08:55:46

    라고 생각한 찐따의 망상이였다

  • 거시기경제학 2018.06.18 08:58:02

    이대 앞 노점상에서 타이 볶음밥 먹는데 포장마차 지붕이 약간 무너진 것임. 그걸 고치는데 밥먹는 나보고 도와달라더라. 여자가 대여섯명 있었고 남자는 나 한 명이었거든. 그래서 그냥 말 안 하고 밥그릇 들고 나오니까 뒤에서 웅성웅성거림 ㅋㅋㅋ 걸스 캔 두 애니씽 이라며!

  • 단빼에애액질 2018.06.18 11:12:21

    잘했다 웅성거리는 것들은 팔없음? 난 그냥 먹으러온건데 ㅋㅋ

  • CAMELBLUE 2018.06.18 12:04:19

    일당줍니까 물어보지

  • 년차 익머생 2018.06.18 17:44:58

    도움이 필요하면 정중하게 도움을 구하던가 어디서 눈치야 시발것들이 콱마 볶음밥이랑 같이 볶아불라

  • 기계공학과 2018.06.18 10:08:11

    저한테 당신들 같은 엄마는 없어서 다행입니다. 그러면 됨

  • 억만 주라 2018.06.18 10:12:21

    저런사람 은근 흔함ㅋㅋㅋㅋ 보통의 사람이면 부탁을 하는데 저런사람은 '왜 내가 힘든상황인데 안도와주지?' 이생각부터 먼저함 그래서 저런생각하고 좀있으면 지기분 좆같으니까 궁시렁거리거나 짜증내는거임ㅋㅋㅋㅋ

  • 어둠의쫄면장수 2018.06.18 10:40:52

    ㄹㅇ 걍 도와달라하면 어지간히 바쁜거 아니면 도와주는데 꼭 눈빛으로 야리거나 기분나쁘게 궁시렁거림 개병신같음 특히 그 성별이 좀 심함

  • CAMELBLUE 2018.06.18 12:06:51

    보통남자는 그러면 자존심잇어서 잘 도와달라안하고 쩔쩔대고잇지 그럼 도와줄사람이 주변을 어슬렁거림 차마 못물어봄 그러다가 도움이필요한사람이 야 씨발 이건 아무리해도 도저히안되겟는데 아 안되겟다 "죄송한데 이거좀" 이러면 어슬렁 거리던사람이 기다렷다는듯이 " 아 네네" 먼저와서 도와드릴까요하던가 아니에요 괜찮습니다 이러지

  • Electronic 2018.06.21 14:45:49

    ㅋㅋㄹㅇ

  • 단빼에애액질 2018.06.18 11:12:01

    마트에 ㄹㅇ 블랙리스트까진아녀도 네임드 있음 ㅋㅋㅋ 이 년은 팥쥐고 이년은 히스테리마스터고 ㅋㅋㅋ 아주머니들이 일하면서 다 욕함ㅋㅋ

  • 불편러때려잡자 2018.06.18 12:08:01

    이게 틀딱들 까는 이유임

  • 헛소리하는애 2018.06.18 13:23:39

    특딱 조질때 포인트 턱, 앞니, 관절, 손가락, 발가락, 코, 광대뼈 이 세부분은 나이가 들 수록 극도로 약해지고 후에 교정이나 치료도 어려운 부위이다.

  • 가끔씩우수에빠진다 2018.06.18 13:46:16

    저런 할줌마들은 꼭 혼잣말을 들으라고하더라; 분리수거 하고있을때 할줌마가 나 쳐다보면서 "아니 자꾸 누가 이걸 여기 버리는거야"라고 하길래 무시했더니 나한테 공감을 원하는건지 내가 한거 아니냐고 물어보려는건지 대꾸할때까지 계속 혼잣말하는데 이쯤되면 혼잣말아님.

  • 볶음밥육천원 2018.06.18 14:21:41

    그뢈 너도 아 여기 왤케 시끄럽지~ 해라 개가 짖는것두 아닌데 (귀 후비적) 하면서

  • Electronic 2018.06.21 14:47:47

    들으라고 하는거임 아마 너일거같아서 그러는듯

  • 밥이퍽퍽 2018.06.18 14:20:02

    애미타령하네 애미뒤진년이

  • 바멘 2018.06.18 15:09:58

    휴...주작일거야.. 후..

  • 체스 2018.06.18 16:53:43

    바로 죽탱이 갈겨서 애비애미 만날 수 있게 해줘야지

  • 밤부리 2018.06.18 17:01:48

    패드립엔 패드립으로

  • 년차 익머생 2018.06.18 17:42:00

    도움이 필요하면 필요한 사람이 정중하게 구해야지 어디서 눈칫밥이야 시발 지가 무슨 울엄마라도 되는 줄 아나 조가튼 년이

  • 뭐요오 2018.06.18 18:32:15

    저런사람특) 뭔 말을해도 안쳐맞을거라 생각함

  • 후루루 2018.06.18 19:35:47

    저렇게 혼잣말 하듯이 다 들리게 말하는거 왜 저러는거야? 그거 듣고 뭐라고 하면 또 안했다고 하거나 혼잣말 한건데 왜 참견이에요! 이럼 ㅋㅋㅋㅋㅋㅋㅋ

  • 콱대갈빠삘라 2018.06.19 01:30:35

    일식집에서 가족들이랑 밥먹는데 할매 4인조가 들어옴 자리가 4인석씩 3테이블 뿐인데다 이미 꽉 차갖고 그 틀딱들은 기다려야했음.(참고로 3테이블 중 우리가족이 제일 마지막에 옴) 밥 먹다보니 모자라서 중간에 메뉴 2갠가 더 시킴  나오고 먹고 하다보니 20분쯤 더 지체됐는데 음식점 나오니깐 그 틀딱들이 우리 지나칠때 들으라는 식으로 "뭐 얼마나 맛있게 쳐먹었길래 오래걸린담?" 이러고 들어가길래 순간 열이 확 받더라. 부모님 두분이 말리셨는데도 바로 들어가서 나잇살 쳐먹고 그따구로 말 지껄이지 말라고 언성 높이니 틀딱들이 "그쪽에게 한거 아니에요" 라며 벌벌 기더라. 들어가면서 우리 들리라고 지껄여놓곤 막상 앞에가서 언성높이고 따지니깐 아무말도 못함. 일부 개념없는 틀딱들은 못 죽어서 안달인 새끼들 같음 그 한마디 입 잘못 놀리다 진짜 미친놈에게 개 털릴 수도 있단걸 모르나봐

  • 놀고싶다 2018.06.19 11:36:23

    아줌마가 내 엄마에여? 이 한마디 하고 갈 길 가면 된다

  • 찐드립넷 2018.06.20 09:39:46

    려나? 씹덕망상소설같음

  • 色水下高十多!!! 2018.06.20 10:05:27

    아 나는진짜 그 혼잣말하는새끼들 죽여버리고싶음 내가 그걸듣고 반응하길 바라는 그 태도가 너무역겹다 물론 센스있게 반응해줄수도있겠지만 오히려 더 해주기싫음

  • Electronic 2018.06.21 14:49:35

    이거 보면 우리엄마도 좀 걱정된다 오지랖이 있는 성격이라 저렇게 혼잣말 다 들리도록해서 내가 뭐라고 하는데 나 없을땐 저러다가 어디서 욕먹고오는건 아닌가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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