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지역 어린이집 학대 터졌다 작성일 2018-07-12 컴빌런 | 조회 1686 |

자유게시판


어린이집의 아동학대가 다시 수면위로 떠올랐다.
  
금산의 00어린이 집에서 정식적 아동학대가 일어나서 관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이 큰 충격을 받아 어린이 집의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작년 2017년부터 00어린이집을 다니고 있는 아이들과 올해(2018다니기 시작한 4세반 9명의 아이들은 어린이 집을 가기 싫다.”고 말하며 어린이집에서 일어난 일들을 일체 말하지 않는 등 어린이집의 일상이 모두 비밀로 일괄 되고 있다.
  
이에 부모들은 담임교사와 원장을 만나 상담을 했지만 교사와 원장의 언행이 전혀 다르다.”고 말하고 원장이 앞뒤 상황을 따지지 않고 아이들은 뒷전이고 교사만 두둔하고 나선다.”며 지난 3월부터 아이들의 이상행동으로 담임교사와 어린이집 원장을 수차례 방문해 상담했지만 보여주기 식 시정조치만 있었을 뿐 근본적인 해결 방안은 전혀 시행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CCTV 확인결과 담임교사가 아이들의 머리를 묶어줄 때 아이들의 머리가 뒤로 넘어갈 정도로 머리를 잡아당기는 영상을 확인했다.”며 어린이용 매트에서 9명의 아이들이 아무런 반응도 없이 30분 동안 움직임이 없는 영상들이 여러 차례 관찰됐다.”고 전해 충격이 더해지고 있다.
  
CCTV를 확인한 부모들은 112에 신고현재 금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서 참고인 및 CCTV증거 조사에 착수 중에 있다.
  
금산진악신문은 취재 중 한 가지 더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금산군 어린이집 연합회에서 대동단결을 했는지 어린이집을 옮기고 싶은 부모들이 문의한 결과 00어린이집 아이들은 받아주기 힘들다고 방관하고 있으며 00어린이집 부모들은 블랙리스트 정황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어린이집 연합회에서 아이를 가진 부모들에 갑 질이 상당한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금산관내 어린이집을 보내고 있는 부모들과 관내 어린이집 교사 및 원장들은 벌써부터 00어린이 집에서 아이들에 대한 정신적 폭력과 학대가 일어나고 있다고 알고 있었다.
  
이런 상황들을 알고 있는 A어린이집 원장은 학대 수준은 아니고 소리가 없는 CCTV라 해명 할 수 있는 방법이 어렵다.”고 말해 어린이집 교사와 원장들의 인성이 문제가 되고 있다.
  
과거 불과 몇 년 전에도 A, B, C 관내 어린이집 3곳에서 이런 아이들 학대가 일어나 금산군에 큰 충격을 안겨준 적이 있다.

금산군과 교육청은 다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 감독을 필수적으로 시행 되어져야  할 것이며 금산경찰서는 명확하고 공정한 수사로 대응해야 할 것이다.

[출처] [금산진악신문] 금산 00어린이집 아동학대 부모들 큰 충격에 휩싸여|작성자 정복자



작은 동네라 검색하면 1건 밖에 안나오는데
금산 카페 난리가 낫는데 나도 이해 안가는건 A원아 다른데로 옴길려고 하는데 A원아 출신은
다른데서 안받는다고 한대. 압력이라도 넣었는가.... 뉴스에 써있더라
아동 학대 사건 간간히 나오네. 학대 근절 됫음 좋겟다

요약
1. 금산 A어린이집 아동 학대 사건 터짐. 머리 당겨서 뒤로 자빠질 만한 행동을 했음
2. A원아 다른 어린이집으로 옴길라고 하니 A원아라서 안받겟다 함
3. 금산 카페등 난리 낫음. 중립 지키자 글쓴이는 핵딜 받는중


#내가 #사는 #지역 #어린이집 #학대 #터졌다 #내가 사는 #사는 지역 #지역 어린이집 #어린이집 학대 #학대 터졌다

목록

저작권 안내 Copyrightⓒsince2016 UUUMOR.COM All rights reserved 문의(삭제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