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똥) 니들 자살의 징조를 느껴봤냐 작성일 2018-01-13 늉늉이오너 | 조회 1683 |

자유게시판


He-is-smol-but-also-large.jpg : 일베똥) 니들 자살의 징조를 느껴봤냐

자살을 충동적으로 하는 사람도 있는데..

가끔 우울증이 지속되다보면 어느날 

아 씨발 죽겠다..하는 순간이 오더라.


고시 공부 한답시고 고시원에 쳐박혀 살다가

채 1년도 되지 않아 우울증이 생기더라.

처음엔 대인기피로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에는 무기력을 동반한 게으름으로,

어느 순간부터는 불면증으로

어느 순간부터는 약간의 공황장애로

어느 순간부터는 내일 뭐하지? 하는 생각 다음에는

자살이라는 단어가 계속 머리에 맴돌더라.


저런 상황이 만성화 된채, 몇년이 그냥 흘렀는데.


보고 싶은 영화가 있어 날씨가 좋은 5월의 일요일 아침

조조할인으로 혼자 영화관에 가서 재밌게 영화를 보고 

나왔거든.


극장 건물에 나와 대로변에

햇살은 따사롭고 많은 사람들은 분주히 움직이는데

순간 몸이 안움직이더라.


그러면서 거짓말처럼

이 세상이 나만 빼고 분주히 돌아가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다들 목적지가 있고, 할 일이 있는데 

나는 왜 갈 곳도, 할 것도, 하고 싶은 것도 없지..??

나는 왜 여기 있지???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 아니라 나만 영화가 되고

나를 제외한 모든 세상만 현실인거 같더라.


한참을 멍하니 서있다가 집에까지 걸어오면서

보통 이상한 감정은 스쳐지나가는데..


한 시간을 걸어도 이 기분이 없어지지가 않더라.


이대로 골방 같은 고시원 내방에 들어가면

나는 분명히 죽는다

라는 생각이 정말 강하게 들더라.


평소에 남들과 대화도 잘 안하는 내가

무작정 눈에 보이는 편의점에 들어가서

알바한테 

'저랑 한 시간만 대화해주세요'

라고 말했다.


고맙게도 그 알바 여자애는

나를 미친놈이라고 신고 하지 않고

내가 지금 느끼는 이상한 감정과

지난 몇년간 내가 겪어온 우울증,

내 상황 등에 대해 호응하며 들어주더라.


한 시간 쯤 지나서 

고맙단 인사를 하고 밖으로 나왔는데

그 이상한 기분이 사라지지 않고

집으로 올라가는 길이 어두운 터널로만 보이더라.


여전히 그곳으로 가면 난 죽을거라는 생각이 

들더라.


근데, 아무 가족도 없는 동네에서 갈 곳이 어디 있냐.


술도 못먹는 내가 토킹바라고 적힌 곳에 가서

무작정 칵테일을 시키고 앉아있었다.


여자들이 돌아가며 칵테일 시킬때마다 5~10분씩 대화를 해주는데

한참을 마시며 

좃같은 내 감정에 대해 토로하기 시작했고

그러길 3시간쯤 지났나..


문득 나랑 대화하던 여자가 옆 테이블에서 직장 자랑하는 아재와 

즐겁게 대화하는걸 보고 약간의 질투심이 생기더라.


그때


아, 그 이상한 감정이 드디어 끝났구나.

여자를 두고 질투심 느끼는거 봐선

오늘 집에 가도 안죽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


암튼 그렇게 밤 11시가 넘어서야 집에 기어들어가 자빠져잤는데..


그 날 이후로도 몇년간 내 삶이 나아진건 하나도 없었지만


그렇게 강렬한 감정은 다시 찾아오진 않더라. 


매일 같이 눈뜨면 자살이란 단어가 머리에 맴돌면서도


실행조차 안했는데..



그때 느꼈지.


자살하는 사람들은

충동이 아니라..

그날 그냥 그렇게 되었을거라는거.

용기나 각오 같은거 없이

마음이 그냥 그렇게 되어서



중간에  쓰진 않았는데 이상한 감정 떨쳐보려고 

몇가지 일을 더해봤는데도 안되더라.

진짜. 

아침 9시에 나와서 밤 11시까지 집에 안들어가고

밖에서 별짓 다하며 떨쳐보려했는데

마지막에 바에서 질투심이 살짝 스치면서

그 감정이 풀리더라고

요즘도 꿈에 그 장면들 나오면

식은땀 남


[출처] 늬들 자살 징조 느껴봤냐?
[링크] http://www.읍읍.com/10288269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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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23)

  • 참을수없는농담의가벼움 2018.01.13 05:46:15

    개무섭넹

  • 사촌간볼빨기 2018.01.13 05:49:11

    담담하게 글로 잘 옮겼네

  • Lv 2018.01.13 05:51:07

    출처보니까 해야겠는데

  • 인종차별주의자 2018.01.13 05:55:52

    담담하게 댓글로 후두려패네 ㅋㅋㅋㅋㅋ

  • 응느금마 2018.01.13 08:12:49

    효도자살 착한자살 ㅇㅈ

  • 칼리고 2018.01.13 05:54:29

    어떤 느낌인지는 확실히 전달됐다. 무섭네.

  • Janny 2018.01.13 05:54:37

    그래서 일베를?

  • 너때매 아이디 만듦 2018.01.13 05:54:57

    편의점알바생 번호는 물어봤냐

  • 조선민족해방전선 2018.01.13 06:05:36

    안했으니까 틀린거아냐?

  • MalKang 2018.01.13 06:26:19

    증상도 경험도 문체도 나랑 비슷하네

  • 앙기무띠리따리 2018.01.13 06:26:49

    저거 ㄹㅇ 저런감정 들때 억지로 뭐라도 해야됨 안하면 자해하고있음

  • 게임중독 2018.01.13 06:59:30

    억지로 뭐라도 하는 행위중 하나가 자해...ㅋ

  • 앙기무띠리따리 2018.01.13 07:06:38

    ㅋㅋ 힘듬ㅎㅎ 보통 억지로 딸침

  • 시츄 2018.01.13 09:35:35

    ㅎㅎ 싸고나면 몸 던지고 싶을텐데?

  • 앙기무띠리따리 2018.01.13 15:17: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좀 덜하더라... 물 엄청 마시는데 이것도 증상이라더라

  • RUNAP 2018.01.13 06:30:07

    ㄷㄷ 생생하게 잘썻네

  • 사자가튼정력 2018.01.13 06:31:35

    나랑 똑같네 어느순간 아 이러다 진짜 죽겠다 생각이들더라 옥상 난간에 걸터앉아 여자친구에게 아무것도 할 자신이 없다고 울며 전화했던게 기억난다 만약 내가 여자친구가 없었다면

  • Free Tibet 2018.01.13 09:01:26

    여자친구?

  • 게임중독 2018.01.13 10:09:24

    여친때문에 우울증 생기면 어떻게합니까

  • 팡쯔 2018.01.13 06:42:00

    나도 우울증 공황장애 겪었는데. 자기자신을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 진짜 무서워.. 나는 죽기 싫은데, 몸은 이미 난간에 올라감. 내가 아닌 누군가 나를 조종하는 기분.. 존나 좆같은데..너무 무기력해서 주변의 자극이나 도움없이는 못이겨낸다. 영화 게임 야동 웹서핑 운동 독서 취미 맛집.. 모든 활동이 존나게 재미없고 아무런 가치를 못찾겠더라. 대충 무슨기분이냐면, 컴터, 티비, 책, 아무것도 없는 독방에서 평생 늙어죽기까지 시계만 보고 1분 1초 세면서 기다리는 기분. 답답한데 탈출구가 없으니 걍 빨리 끝내고 싶다는 충동만 남음..

  • 앙기무띠리따리 2018.01.13 06:48:50

    정신과 다니냐 2년 다니면 좀 나음 자살충동이 적어짐

  • 먼지퍼머겅 2018.01.13 07:19:37

    난 7년째다 우울증으로 시작하더니 불안증도 오더라 공황발작에. 평생 약달고 살아야되나 싶다

  • 자고싶다요 2018.01.13 07:42:53

    먼가 좀 오래할 수 있는걸하면 괜찮지않을까? 조립이라던가..글을 써본다던가? 힘내 ㅠ

  • 앙기무띠리따리 2018.01.13 18:15:14

    우울증 환자들은 그걸 할 기력이 없어요..

  • 앙기무띠리따리 2018.01.13 15:17:41

    정신병은 몇년은 달고 살아야됨.

  • 핏짜핏짜 2018.01.13 08:03:46

    너랑 비슷한 타입의 사람이 내 룸메인데 어떻게 막아야하냐 꿀팁 있으면 전수좀

  • 앙기무띠리따리 2018.01.13 15:18:13

    옆에서 묵묵히 들어만 주고 따뜻한 한마디만 해주면 됨. 일침 놓겠답시고 팩폭 하면 힘들어함. 그냥 들어만 줘.

  • 리플리 2018.01.13 06:43:32

    난 멘탈이 너무 단련되서 괜찮은데 상황이 나를 그렇게 끌고가더라 그래서 이세카이 가기 직전에 갑자기 너무 억울해서 부활함

  • 개노답새기 2018.01.13 06:59:08

    일베충새끼 죽어

  • 석굴암말기 2018.01.13 07:15:47

    그러니 자위해라 맨날 자위하면 자살할일 없다

  • 규모 2018.01.13 07:21:58

    좋일죽일

  • 개의군만두 2018.01.13 07:27:52

    나는 최근에 저 상태에 있어봐서 깊이 공감했음... 본문에서 “나만 영화고 세상은 현실인 것 같다”고 묘사한 기분을 나도 늘 느끼고 있었거든. 나는 분명히 이 세상에 살고 있고 이 세상의 일부라는 걸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 동시에 형용할 수 없는 깊은 고립감도 느끼는거야. 그것도 혼자 있을때 그런 게 아니라 친구들이랑 같이 놀고 있을 때, 사람에 둘러싸여서 한창 웃으며 어울리고 있을 때조차도 그 느낌이 문득문득 엄습해. 그 때 느껴지는 착 가라앉는 절망감이 ‘...내가 여기서 뭐하고 있는 거지? 왜 이 세상에 있지?’하는 의문을 갖게 만들어. 착 가라앉는 절망감이라고 설명한 이유는 그게 사람을 되게 차분하게 만들더라고. “난 혼자야, 외로워, 괴로워”하며 정신적인 고통에 몸부림치면서 “죽고 싶다”는 열망에 사로잡히는 게 아니라, “아, 이 느낌이구나. 나는 죽고 싶어하는구나. 때가 왔구나” 하고 되게 담담하게 그 ‘사실’을 받아들이게 된달까... 세상과 연을 끊고 싶어서 나를 죽이고 싶은 게 아니라 이미 나는 세상과 연이 끊어져 있으며 이 세상에 남아있는 게 오히려 더 이치에 안 맞는 무의미한 짓이라고 생각하게 되더라고. 이 상태에 들어서면 “남겨진 사람들의 고통을 생각해서라도 그러지 마”라는 충고는 아무 의미가 없어. 내가 이 세상 안에서 나 자신의 존재조차 무의미하게 느끼는 판에 다른 사람의 고통이 대수겠어? 내가 살아있는 것보다 죽는 게 더 말이 된다고 느끼는 상황에? 모든 자살욕구가 같은 증상을 동반하진 않겠지만 이런 느낌도 있더라고. 내가 어떻게 그 감정을 떨쳐냈냐면, 완전히 낯선 사람과 우연히 그 감정에 대해 얘기할 기회가 있었거든. 버스 정류장에서 같이 버스 기다리던 할머니랑. 한 번 시작하니까 멈출 수가 없었는데도 정말 잘 들어주셨어. 내 손도 잡아주시더라. 그 토닥토닥이, 그 따뜻하고 친밀한 감정이 세상과 나를 다시 연결시켜주더라고. 그 뒤로 나는 낯선 사람과 대화할 기회가 오면 최선을 다해서 들어주고 같이 얘기하려고 노력해. 왜냐하면 우리는 다른 사람이 어떤 상태에 있는지 알 수 없잖아. 정말 별 거 아닌 대화가 상대방에게는 무엇보다 필요한 것일지도 몰라. 내 10분이 누군가를 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그에 앞서서 내가 잠깐이지만 그 대화를 통해 다른 사람 및 세상과 연결된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즐겁기까지 해. 그 할머니의 10분이 나를 ‘계속 살아남아서 이 따뜻함을 더 느끼고 싶다’고 생각하게 하고 그러기 위해 나 자신을 돌보고 도움을 찾아나서게 했던 것처럼 말야.

  • ᅚᅚ 2018.01.13 07:36:11

    마음이 감기에 걸려서 일베를 하게된거야?

  • 이카chlgn 2018.01.13 07:37:45

    자살징조 느낄 때 가장 강렬한 3대욕구중 하나를 건드리면 됨... 화장실 급해 뒤지겠을땐 자살 생각안남(생리적 욕구) 눈앞에 내스타일인 여자 지나가면 생각안남(성욕) 한 일주일 굶엇을때 서브웨이라도 지나가면 디짐(식욕)

  • 가우라키 2018.01.14 00:32:30

    이새낀 진짜 한번도 우울증 안겪어본 새끼네

  • 이카chlgn 2018.01.14 04:34:44

    장난이고...나 지금도 우울 상태임.. 세상 모든게 나와는 어울리기 싫어하고 어차피 내 말 따위나 내가 없어져도 아무도 눈물 한방울 흘리지 않을거같음 다같이 웃고 떠드는 자리 기피하게 되고 혼자 집을 가면서 안도와 함께 뒤에서 나의 험담만 들려올거같고 사람을 그냥 못 믿겠어서 지금 일하는 매장에 모든 직원들이 다 착하게 웃어주며 대하는데 나에게 거리를 두려는것처럼 느껴짐

  • xienerer 2018.01.13 07:38:09

    알바생이 착하네

  • 섹스빌런 2018.01.13 07:40:21

    일배충이 자살해준다면 오히려 대환영이지만 그래도 좃같은거 퍼오지마세요

  • 피자스쿨맛있엉 2018.01.13 07:41:33

    저런상황이 오면 억지로라도 게임 영화 음악 소설처럼 시간 금방떼울수 있는것에 집착하게되더라 마치 그게 내세상의 전부인것처럼 이걸 다읽고 이걸 다보고 이걸 그만두게되면 다시 또 어두운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오거든

  • 일차 2018.01.13 07:56:41

    편의점 알바생은 뭔 죄냐..

  • 네비두라 2018.01.13 07:57:37

    이런건 일베라고 욕하진 말자

  • ITEITEEIR 2018.01.13 07:59:23

    일베라서 부멉먹이고감 ㅅㄱ

  • 내가 안함 2018.01.13 08:01:34

    삑! 한국에 살면 자연스러운 증상입니다.

  • 저욕안했어요 2018.01.13 08:03:12

    자살하려는애들 봐라 정공겜 던파를해라 ㅈ같아서 자살못한다

  • 래오래먹을오레오사오래요 2018.01.13 08:05:06

    아 다른사이트면 주작이다 하겠는데 그곳이라 신뢰가 생긴다 ㅋㅋㅋㅋㅋㅋ

  • 성공단 2018.01.13 08:08:32

    일베들 극혐이긴 한데 여기서 일베충 자살해라 죽어라 이런글 쓰는놈들 나만 소름돋냐;;

  • 사랑하기딱좋은대머리 2018.01.13 08:18:16

    나도 소름돋음.. 병신들

  • 초특가신발 2018.01.13 08:23:31

    나는 정의 니들은 악 악을 무찔러야한다! 는 느낌 어릴땐 로봇만화가 이런 편향된 마인드를 양산할 수 있으니 방송 중지해야한다길래 뭔 개소린가 싶었는데 가끔보면 이게 사실이구나 싶음

  • 톰브라운 2018.01.13 08:55:44

    나도...근데 이렇게쓰면 일베유입이라고 선동질할듯

  • 네비게이숑 2018.01.13 09:29:12

    ㄹㅇ; 똑같은 새끼들임

  • hegsbshw 2018.01.13 11:05:52

    ㄹㅇ.. 일베충새끼들보다 더 미친놈인듯..

  • 코쿠라아사헤 2018.01.13 08:21:33

    이딴게 왜 개드립?

  • 르상티망 2018.01.13 08:26:58

    공감은 안되는데, 쎄한 느낌은 건강한 사람도 다 알지. 버러지처럼 살때도 죽음은 생각도 안했는데 ㅋ

  • 하리리힝 2018.01.13 08:36:48

    저런 스트레스 받으면 머리 안빠지냐

  • 무다구치렌야 2018.01.13 08:39:43

    통베똥은 닥붐.

  • 따그닥Hook 2018.01.13 09:44:32

    너도 괴물이 되지는 말어라

  • 나는햄뽂아요 2018.01.13 08:40:05

    나도 취직안대서 빈둥빈둥거리다가 무기력해지드라.. 매일매일 자살생각이 나는건 아니지만 어쩌다한번씩 생각이.들더라 살아서 뭐하나.. 밖에나가보면 다들 어디를 분주하게 가는데 난 갈때가없고... 엄청 힘든시기였지... 근데 회사다니는데도 힘듬 씨발. 어차피 인생은 고통임. 어떻게 대처해가느냐 마음을 다스리냐의.문제. 인것 같다.

  • Alchemy 2018.01.13 08:44:05

    첨부 : 그는 자지만 크다

  • 자기만족 2018.01.13 09:07:06

    기대치를 너무 높게 잡은거 아니냐. 잘하는거나 좋아하는게 뭔지 생각해보고 하나씩 해나가면서 얻는 재미가 큰데. 남들 사는만큼 살려고 혹은 직장이나 돈버는거에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 없는데

  • 분의1 2018.01.13 09:10:35

    일베끊어.

  • 감성팔이극혐 2018.01.13 09:17:54

    근데 ㄹㅇ 좋은 데이터인거 같다 이런 질 좋은 데이터가 모이면 치료법을 만드는데도 도움될듯

  • RUNAP 2018.01.13 09:18:51

    병신찐따넷 ㅋㅋㅋㅋㅋㅋ

  • Eldorado 2018.01.13 09:29:51

    일베 똥 퍼오는 새끼는 그 똥을 여러사람들이 보게해서 사람들 기분 좆같게 만드는 특급쓰레기야. 거의 일베충과 동급이라고 본다.

  • 유토니움 2018.01.13 09:30:18

    중2병이 안고쳐진것 하루하루 바빠봐라 그딴 생각힌 여늘이있나

  • 진짜원빈 2018.01.13 09:49:12

    글쎄 너무 성급하게 단정짓는거 아닐까 ㅎㅎ

  • 미운오리 2018.01.13 10:46:52

    이게 바로 노오력이 부족하다는 댓글인가요

  • 헤르만 씹새 2018.01.13 09:34:46

    진짜 개드립 많이 변했네ㅋㅋㅋㅋ 예전에는 일베글이더라도 재밌으면 그만이였는데 아 물론 정치색이나 고인비하 같은거 빼고서

  • 뭐가궁금해여? 2018.01.13 10:14:56

    그러게 예전에는 기냥 똥쟁이 사이트에서 똥퍼오나 이런느낌아니었나?

  • hegsbshw 2018.01.13 11:01:33

    그르게 ㅋㅋ 어짜피 똥퍼오는 사이트였는데ㅋㅋ

  • 마법사토끼 2018.01.13 11:39:49

    나도 일베 개극혐하긴 하는데, 정치색,일베 특유의 말투만 없으면 상관없음. 이새끼들 글이나 쳐 올리면서 일베ㅂㅁ하던가 똥퍼사이트에 존나 자부심 쩔어살음.

  • 부엉이방패노린 2018.01.13 09:35:38

    너넨 통베똥 없으면 살 수가 없나보구나...

  • 선도부형 2018.01.13 11:51:39

    일베가 문제되는건 그 사상이지. 그 외에 평범한 것들은 상관 없으니까

  • 새드립이얌 2018.01.13 09:39:42

    ㅂㅁ

  • 니가랸아 2018.01.13 09:41:57

    우울증 악한영의 영적 공격입니다.

  • 갈아만든ldH 2018.01.13 09:43:17

    일베 새끼들은 자살 좀 해야 하는데 존나 아깝네 ㅠㅠ 일베충 한마리 줄일 수 있는 기회였는데

  • 어디에서왔을까? 2018.01.13 09:58:51

    ㅂㅁ

  • 콘보이 2018.01.13 09:59:48

    병신 지랄하네 관심병자

  • 다롱찌 2018.01.13 10:01:03

    똑같진 않지만 비슷하게 느껴는 봄, 지나고 나면 버틸만 하구나 싶지만 그 순간은 어떻게 설명이 안된다. 감정이란게 이렇게 무서울 수도 있구나 싶음

  • 유혹농민 2018.01.13 10:30:16

    나도 우울증 너무 심해졌을때 내 몸이 내 몸이 아닌것 처럼 되더라 내몸이 저절로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려고하고 차로에 뛰어 들어가려고 해서 병원 가보니 해리성 정체감 장애라고 하더라 몸에 우울 증세 나타나면 무조건 병원가라

  • 뉴스특보 2018.01.13 10:32:48

    일베똥은 죽어서 좋은 거름이 됩니다

  • 재연맘 2018.01.13 10:34:43

    나 같네...

  • 혼의 맞다이 2018.01.13 10:36:15

    아조시랑 비밀칭구하면 나아지는데 비밀칭구할랭?

  • 잠재적범죄자 2018.01.13 10:43:54

    음... 나도 이제 슬슬 자살충동 올 때 된건가;;

  • 시간의 인내 2018.01.13 10:52:09

    이새끼들 좀 너무하네

  • Gintama 2018.01.13 10:54:45

    일베충이라고 자살하라 죽어라 하는 놈들은 자기가 엄청난 선인이라고 생각하는건가 몇년전에 일베펌으로 몇백만원 기부한 일베충 올라온 적 있던거 같은데 지들은 천원도 기부 안 하면서 그런 글 쓰는거 생각하면 소름 돋는다

  • 공정한심판 2018.01.13 11:02:13

    근데 선인이 아니라 걔들은 구제가치가 없는 가축놈들이니 그런 짓 당해도 쌈

  • hegsbshw 2018.01.13 11:09:58

    ㅋㅋ 세상에 죽어도 싼 사람이 어디있냐 일베충들이 무슨 연쇄살인이라도 했냐? 니랑 정치색이나 생각이 다르면 다 죽여야되냐? 이렇게 말하면 나보고 일베충이냐고 하겠지?

  • 궁금한거 못참음 2018.01.13 11:57:33

    정치병 걸린 애들은 남들보고 죽으라고 하기 전에 본인 먼저 죽어야 세상이 밝아진다는 걸 모름

  • 치커리치커리 2018.01.13 11:56:31

    막말로 걔들이 중범죄 저지른것도 아니고 죽어도 싸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오도된거임

  • CatDripper 2018.01.13 10:57:23

    일베 왜 욕하냐? 이미 댓글 수준부터 일베급이네

  • 부라보콘 2018.01.13 11:00:25

    이새끼들은 왜 폭력적으로 바꼈냐? 작년만해도 재밌으면 추천이였는데 죽자고달려드네

  • 2D전도사 2018.01.13 11:02:54

    단순 특정 사이트를 한다고 이정도까지 매도하는건 지들이 욕하는 극우 파시즘 아닌가...ㄷㄷ

  • hegsbshw 2018.01.13 11:03:22

    ㅋㅋ 일베 자살하라는 새끼는 니가 일베충보다 나을거 하나도 없다ㅋㅋ 사이코패스새끼네

  • 의지몬 2018.01.13 11:08:35

    늅늅개드리퍼들아 승희 운영자 되기전부터 지금까지 일베똥 퍼오는게 개드립이고 승희 운영자되고 일베똥 퍼오는대신 거를건 거르자 계몽운동이 있었던 곳이 개드립인데 일베똥 퍼오는게 싫음 개드립하기 힘들꺼야 그리고 지금 본문이 우울증 자살충동 대한건데 뒤져라마라 너네가 심각한거아님?

  • Ramos 2018.01.13 11:19:46

    ㄹㅇㅋㅋㅋ 통베똥도 사실 디씨에서 파생된거라 이런거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할 형편이면 자작컨텐츠나 만들어야됨 그리고 여기 대다수가 눈팅족 일텐데 설사 개드립 간 글도 펌글 아닌자가 있겠냐

  • Annnnn 2018.01.13 11:25:08

    저 감정이 어떤건지 느껴지게 잘 썼네 저런감정도 있구나... 근데 죽으라고 저주하는건 뭐야? 단지 일베한다는 이유로? 와우 놀랍다 ㅋㅋㅋㅋㅋ

  • Annnnn 2018.01.13 11:26:21

    아 이렇게 말하면 너 일베충이라고 할라나.. 요즘은 무서워서 인터넷상에서 댓글하나 달기도 힘드네 ㅠ 좀만 맘에 안들어도 응 너 일베충 이라고 낙인찍고 폭격하는걸 하도 많이봐서 에고

  • 고메 2018.01.13 11:26:34

    부멉있잖아 얘들아 싫으면 부멉 눌러서 내리면 돼 하지만 재밌고 정치적 성향 없으면 개드립 가는거겠지 일베니 뭐니 떠나서 나도 집 쫄딱 망했을때 반년동안 저런 경험이 있어서 격하게 공감된다

  • 칠리콩까네 2018.01.13 11:47:42

    공황장애 증상인듯.

  • 성폭행합법화론 2018.01.13 11:54:47

    사요리쨩....ㅠㅠㅠㅠㅠ

  • 선도부형 2018.01.13 11:56:55

    일베글 나왔다고 무작정 악플부터 달고 다니는게 극단PC충들과 다를게 뭐가있는지 모르겠다. 그들의 사상과 사상과 관련없는 컨탠츠는 구분되어야지.

  • 궁금한거 못참음 2018.01.13 11:58:43

    정신병자들 겁나 많네 ㅋㅋㅋ 일베충 자살하라고 하기 전에 정치병 걸려서 사람 목숨 우습게 아는 본인들 먼저 자살해서 모범을 보여주시면 안될지?

  • 잉그거잉여 2018.01.13 12:01:35

    그와중에 일베만도 못한것들 보이네

  • 쵸크라테스 2018.01.13 12:12:12

    댓글들 감성글에 넘어가서 중립기어 오지게 넣는거 보소 ㅋㅋㅋ 졸라 웃기네 ㅋㅋㅋㅋ

  • 2D세상 2018.01.13 12:15:53

    댓글들 봐라 일베랑 다를게 뭐냐

  • RainDrake 2018.01.13 12:17:01

    똥퍼들이 자존심은 더럽게 세네 ㅋㅋㅋ '아 그집 똥은 더러워서 안받습니다'

  • 문틈 2018.01.13 12:26:23

    진짜 댓글 보면 일베충 워마드같은 새끼들 득시글 거린다

  • 댕떼닥추 2018.01.13 12:34:00

    레알 내가 저랬음 일어나서 의자에 앉아서 멍하니 있고 쓸모없는놈으로 느껴지고 자살밖엔 생각이 안들더라 그때부터 그 재미있던 개드립도 안하게되고 키면 자괴감들고 하루종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멍하니 자살만 생각하고 밤엔 베란다 방충망 열고 창살에 기대서 아찔한 발밑을 보면서 멍하니 있었더. 그것도 익숙해지니 더이상 아찔하지도 않더라. 익숙하고 자꾸 떨어지고 싶었음. 이때쯤부턴 사람 만나는게 너무 겁이났다. 이전엔 말하는게 약간 두려워서 말더듬는 정도였는데 눈을 못 마주쳤고 마주치면 모든 사고가 멈춰버렸음. 자살밖엔 답이 없다고 생각할 때쯤. 쪽팔림, 미안한 감정들이 별로 느껴지질 않았음. 뭘 해도 쪽팔리지 않음. 뭘 해도 미안하지 않음. 뭐 더 있었던것 같은데 모르겠음. 밖에서도 갑자기 슬퍼져서 화장실에서 물 틀어놓고 울음. 말할 사람도 이야기할 사람도 없어서 앉아서 쳐 울음. 왜 살디 하면서 쳐 울음. 그렇게 한달 반정도 미칠것같은 시기가 지나니깐 어느정도 괜찮아 지더라. 그런데 아직도 멍하니 있으면 자살생각이 난다. 가만히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죽고싶음. 그래서 일부러 일정 빡빡하게 세우고 돌아다니곤 있음

  • 00원짜리 2018.01.13 12:42:45

    그럴땐 정모다

  • 방울이S2 2018.01.13 12:48:24

    여기 일베 식민지입니까?

  • 중복무새 2018.01.13 13:02:52

    "아, 그 집 똥은 더러워서 안받습니다."ㅋㅋㅋㅋㅋ

  • endend 2018.01.13 13:16:34

    응 벌레새끼는 자살해도 돼 더이상 민폐 ㄴㄴ 하고 빠른자살 추천^^

  • 선도부형 2018.01.13 14:16:01

    어그로 끈것도 아닌데. 다짜고짜 폭언부터 날리는건 뭐냐? 행동은 일베놈들이랑 똑같은거 아니냐?

  • endend 2018.01.13 22:32:38

    벌레새끼는 뒤져도 됨ㅋ 좆같이하는새끼들한테 좆같이 하는게 뭔잘못?^^ 벌레새끼들은 벌레취급 해주는데 왜 인간대접 받을려고하냐?ㅋㅋ

  • 선도부형 2018.01.14 02:43:49

    벌래 취급하게 하는건 행동이지. 그곳에 있다는건 어디까지나 의심까지지 그들과 같은 행동을 했다는 확증이 아니잖아 언제부터 행동보다 위치가 더 중요해졌냐 살인마는 살인을 했기에 감옥가는거지 살인마 주변에 있었다고 감옥가는게 아니야 너는 그런 생사람일수 있는 사람에게 살인마급에게 주는 형량을 섯불리 주는 것같은 행동을 한거지 그리고 이런 행위는 일베가 아주 자주하고 좋아하는 행위지 고로 너는 일베랑 사상은 다를지 모르지만 일베랑 같은 쓰래기 행동을 한 쓰래기가 될뿐이야. 다만 저 위 글내용의 사람이 일베에 있다는 그 의심의 모호함이 널 조금 지켜주고 있을뿐. 생사람일수 있는 조금의 가능성이라도 걍 짓밝고 쓰래기 짓한거는 달라지지 않아

  • 니쿠만 2018.01.13 13:29:06

    어차피 디씨 똥 퍼먹는 태생은 같은곳인데 애들이 이상한 부심이 생겼네ㅋㅋ ㅇㄱㄸ 글도 아니구만

  • 우주최강 2018.01.13 14:09:44

    ㄹㅇ 가리지 않고 똥퍼오는곳인데 뭘 똥을 걸러 ㅇㄱㄸ 도 아닌데

  • 선도부형 2018.01.13 14:14:50

    일베급의 악플을 쓰면서 깨끗한 척 하는건 정말이지 역겹다. 어그로 끈것도 아닌데. 다짜고짜 폭언부터 날리는건 뭐냐? 진짜 일베랑 똑같네 일베랑 하는 짓거리랑 뭐가 다른데.

  • AAAAAAAAA 2018.01.13 16:08:50

    이중잣대 개오지는것같아 죄를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말라는데 죄도 아니고 지들 눈에 아니꼽다고 면전에선 내뱉지도못할 더러운말들을 서슴없이 쏟아내는걸보면 얘들도 별반다를것없다는생각밖에안듬

  • 돌려깎기 2018.01.13 16:07:40

    어찌보면 저런생각을 못하는 (일반적인)사람들은 충동이라고 생각할수도있는데 당사자들은 그게 충동이 아닐수도 있겠네 또한가지 생각하고 가게되는 글임

  • 아기도롱뇽 2018.01.13 16:31:09

    님 일베 끊으삼

  • 가을바람산들바람 2018.01.13 22:48:43

    그니까 우울증은 일상생활이 가위눌린거네

  • 버블피쉬 2018.01.14 01:19:30

    저러면서 지역혐오 여성혐오같은걸 하는 일베하다니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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