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게 한국어를 열심히 가르치는 이유 작성일 2018-02-14 무서운 아조씨 | 조회 3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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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6)

  •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2018.02.14 13:45:30

    예진이 한국말도 잘하던데

  • 비브 2018.02.14 13:45:39

    보기좋음 ㅊㅊ

  • ㄴㄴㅇㅀㄳㅎㅅㅎㅍㄿ 2018.02.14 13:45:57

    저라면 영어 한국어 둘다 섞여서 이상하게 함 괜히 0개국어 소리나 피진들이 나오는게 아닌

  • 스타인 2018.02.14 13:47:29

    피진?

  • 애완부엉이 2018.02.14 14:02:22

    피진어, 싱가포르나 홍콩처럼 영어 + 중국어 짬뽕으로 쓰다가 영+중 제3의 언어로 굳혀진 경우 아프리카, 동남아에 피진어가 많음

  • 불행인 2018.02.14 14:22:57

    옛날에 노예를 실어놓은 노예선 안에서 노예들끼리 소통하려면 공통된 언어가 필요한데, 영어를 쓰긴 했는데 뭐 지들 맘대로 써버리니 영어도 아닌 이상한 언어가 탄생했고 그게 피진

  • 내가빅뱅이론을만났을때 2018.02.14 13:48:16

    영국남자 보면 꼭 그런 것도 아님 겉멋 든 새끼들이 섞어쓰지 단어가 갑자기 잘 생각 안날 때 영어 쓰는 정도면 문제는 아니지

  • 흐엉엉 2018.02.14 15:03:28

    겉멋 안들어도 진짜 영어를 90%이상 쓰다가 한국말쓰려면 그 단어가 기억이 안날 때가 있어 그리고 내가 쓰는 단어를 한국말로 할때 딱히 없으면 곤란해서 쓰게되긴하더라 호주에서 1년넘게 시골에 아시아인도없는곳에서 백인들이랑만 생활하니까 그렇게 되더라...

  • 블루윙 2018.02.14 15:37:39

    이미 모국어가 확립된 성인이랑 비교하기엔 부적절한것 같음

  • 냐옹아멍해봐 2018.02.14 13:52:52

    예진이는 이미 모국어로 영어가 확고한 나이라서 상관 없음

  • 발빼고왔다 2018.02.14 13:58:32

    유럽같은 곳은 공용어가 2개 이상인 나라도 많아서 2개 이상 언어 잘만쓰는 사람도 많음

  • ㄴㄴㅇㅀㄳㅎㅅㅎㅍㄿ 2018.02.14 17:43:58

    공용어 2개라도 완벽하게 2개국어 구사 못하는 비율이 높음

  • 룩스라잌 2018.02.14 14:08:09

    2개국어 쓰는 나라 많던댕

  • 충남2인조 2018.02.14 14:20:02

    저기는 부모 둘 다 한국말 잘하고 언어교육 의지가 있기때문에 나중에 그럴일 없을거 같아. 내 친구가 좋은 예임.

  • 시드니여우 2018.02.14 14:31:20

    뇌피셜

  • 丫㐃 2018.02.14 13:47:21

    검은 머리 외국인인데.

  • pussycat 2018.02.14 14:34:06

    검머왜

  • 과자님과장사왔어요 2018.02.14 13:47:49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 좋지만 헬조선에선 그냥 검머외잖아??

  • 행복의하얀가루 2018.02.14 13:48:42

    [삭제 되었습니다]

  • 3번째회원가입 2018.02.14 13:52:03

    남편분 직업이 뭔줄알고 삐이따악~삐이따악~

  • 김호떡 2018.02.14 13:55:46

    이건 영어 조기교육을 과하게 시킨게 아니라 그냥 미국에서 태어나서 미국에서 자란거 아녀?

  • 등심안심 2018.02.14 13:58:44

    애가 태어나고 자란곳이 미국아니냐ㅋㅋ

  • 행복의하얀가루 2018.02.14 14:00:41

    글쿤 난 또 저기 한국인줄

  • 맛있는또띠아 2018.02.14 14:01:08

    조기교육아니고 미국 살면서 뿌리는 한국인이니까 한국어 가르치겠다는거잖아

  • 오징어따콩 2018.02.14 13:51:10

    저거랑 반대되는게 최민수네 아들들 한국에살고있지만 한국말잘못하는 예전에 티비에서 강주은이 애들 한국말 못가르친게 후회된다그러드만

  • 리버풀우승 2018.02.14 13:54:02

    근데 어릴때 언어습득이 제일 잘 된다고는 하던데 동시에 2개국어 교육은 어떻게 시키냐 무진장 어려울거같은데 그렇다고 어릴때는 영어 커서는 한국어 이렇게 할수도없고

  • Sticky 2018.02.14 13:54:49

    다민족 사회에 살면서 민족주의는 별로 좋은 교육방침은 아닌거 같다.

  • AK74 2018.02.14 13:54:56

    미국 유학생임. 저런 한국계 미국인들 많이 봤지만 초등학교만 들어가도 Amy나 Jane 같은 영어 이름 쓰고 한국어도 굉장히 어색하더라. 부모랑 대화할때만 한국어 쓰는 수준. 저런 노력한다고 바뀌는거 없음. 보통 같은 Asian American 들이랑 어울리고 한국인도 미국인도 아닌 애매한 위치에서 정체성 혼란 겪으면서 살다가 현지인이랑 결혼하고 자녀들은 걍 미국인으로 키우더라

  • 병신만보면짖음 2018.02.14 14:01:54

    언어란 많이 알수록 좋은거라 뭐 정서는 둘째치고 한국어를 가르치려면 어릴때 가르치는게 낫지

  • AK74 2018.02.14 14:05:49

    한국어를 제대로 가르치면 모르겠는데 그게 잘 안됌. 부모들이 한국어로 의사소통하려고 화화만 좀 가르치는거지. 그들 집에 가보면 "엄마, 나의 카 키 못 봐쒀요? 암 가나 픽업 제임스" 이런식으로 대화함

  • 병신만보면짖음 2018.02.14 14:06:58

    그정도라도 아예 모르는 것보다 낫지

  • 티엔츠량유엔 2018.02.14 14:18:57

    그것도 하기 나름 아니냐. 두개 다 쓰는데 거의 지장없는 바이링구얼로 자라는 경우도 심심찮게 보이는거 보면

  • StG44 돌격소총 2018.02.14 14:02:16

    오오

  • 마날드치유반지 2018.02.14 14:04:27

    총기 듀오...

  • YoungUNI 2018.02.14 14:07:55

    잘봐라74다

  • StG44 돌격소총 2018.02.14 15:05:21

    현용 러시아군 제식화기가 AK-74M 맞는데요

  • StG44 돌격소총 2018.02.14 15:06:17

    AK-47은 이미 오래전에 퇴역했습죠. AK-74라고 하면 다들 74를 이용한 말장난인 줄 아는데 장난이 아니라 진짜 있는 총입니다

  • YoungUNI 2018.02.14 15:33:14

    충격

  • 있는닉네임아없자나 2018.02.14 18:18:15

    AK 47 나온게 2차대전후 나온 총이니 당연히 후속작이있어야죠!

  • AK74 2018.02.14 20:02:37

    난 74를 이용한 말장난이였는데 진짜 있을줄은 ..

  • StG44 돌격소총 2018.02.14 20:11:29

    뭣이?

  • 스타인 2018.02.14 14:18:36

    ㅆㅇㅈ 한국인 부부인데 밑에 자식들은 다 외국인. 내가 영어하는 수준.. 정도로 한국어하는거 같다 ㅋㅋㅋㅋ

  • 몬스터킬러 2018.02.14 14:27:16

    난 영국살았었는데 부모의 노력에 따라 다름. 이민자 2세인 누나와 동생이 부모 노력으로 둘 다 잘함. 그리고 7살 9살 형제도 부모님이 한국어 주말마다 시켜서 잘 말함. 학교에서 영어가르치시던 포르투갈계 미국인 선생님도 그렇게 이야기해줌. 자기 친구의 부모님이 집에선 무조건 포르투갈어만 쓰게하니까 영어 포르투갈어 두 가지 완벽하게 써서 부러웠다면서 이야기해주심. 더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긴 한데 여기까지.

  • df711 2018.02.14 15:45:17

    나도 유학가서 봤는데 걍 우리나라랑 똑같이 언어적 재능이나 노력이 잇어야 한국말 하는듯 울 나라 애들도 백날 영어 가르치고 어학연수 시켜봣자 애가 개빡대가리이고 똘빡이면 영어 ㅈ도 안 느는 것처럼 걔네도 똑같음 개빡대가리고 똘빡이면 한국어 ㅈ도 못함 ㄹㅇ 집에서 맨날 한국어만 써도 한국어 개못함 걍 대가리의 차이인듯

  • 반선FC 2018.02.14 13:58:40

    남편분은 한국계 미국인인가? 서민정은 영주권이 있을거같고

  • 서어엉자아앙 2018.02.14 13:58:52

    검머외..

  • 팡쯔 2018.02.14 14:08:01

    부모가 영어를 배워야지... 내가 배려하면 너도 배려해줘식 교육이 아니라 넌 무조건 내가 하라는대로 해! 동양식 교육같다. 언어의 벽이랑 마음의 벽은 완전히 다른데.. 말통해도 맨날 쳐싸우는 가족이 있고 말안통해도 눈물나게 고마운 일들 진짜 많음.

  • 티엔츠량유엔 2018.02.14 14:20:53

    부모가 언어를 배우면 모국어 수준으로 배울 순 없지만 어린아이는 모국어 수준으로 습득할 수 있는 단계니까 아무래도 저 부부는 '모국어 수준'의 화자들 간에 이루어지는 대화중 전해지는 미세한 감정의 차이, 표현의 차이를 나누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거겠지. 나는 개인적으로 맞는 생각이라고 생각함

  • 년차 익머생 2018.02.14 14:33:30

    ㄹㅇ 이거 정말 공감된다. 언어를 배운다는 건 단순히 언어지식만을 습득하는 거랑은 달라서 지속적으로 활용하며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줘야 하는데 물론 언어지식도 기반이 돼어야 하고 한국식 교육은 상대방 입장 헤아려서 잠재능력을 도출할 수 있게 해주는게 아니라 교육자가 원하는 방향을 세뇌시킴 이런식이면 반골기질 있는 애들은 오히려 시키는 거에 더 반감 가지고 나중가면 부모가 시키는 것만 피해서 하는 일도 생긴다 내가 그럼 ㅋㅋㅋㅋㅋㅋㅋ 걍 인간 본성에 대한 이해가 1그램도 없는 거 같아 그러니 말 안들으면 패면 된다란 소리가 나오지

  • 온세상이개씨팔새끼들 2018.02.14 14:10:41

    어느 중국인이 그랬던가? 극빈층은 미국 사회에서 중국어만 할 줄 알고 중산층은 영어만 할 줄 알고 상류층은 중국어와 영어를 둘다 할 줄 안다고 교육이 잘못 되어 0개국어 하는 일 없이 두 언어 잘 배워나갔으면 좋겠다

  • 이기팝 2018.02.14 14:10:48

    그래도 추신수 아들딸들보다는 서민정 딸이 훨씬 한국말 잘하더라..

  • df711 2018.02.14 15:46:16

    그래도 의사딸이 운동선수 딸보다는 똑똑하겟지

  • kyy 2018.02.14 14:11:31

    영어랑 한국어 둘다 못한다는건 자기가 못하니까 쟤들도 못할거란 소리냐

  • 티엔츠량유엔 2018.02.14 14:18:19

    남편분이 똑똑하신 것 같다.

  • 스플비 2018.02.14 14:34:32

    딸이 아빠를 많이 닮았넹

  • 방알 2018.02.14 15:07:29

    내가 캐나다에 아는분 아들은 집에서 가족끼린 한국어쓰고 밖에선 영어만 쓸거고 그런식으로 자라서 대학생때 서울대로 교환학생 1년 갔다오니까 2개 국어 유창하던데 어색한것도 별로 없이

  • 모나미123 2018.02.14 15:07:50

    재외동포들은 저것땜에 대화가 잘 안되는 경우가 많은가봐?

  • 번초 경계병 2018.02.14 15:09:32

    어렸을때부터 2개국어 가르치면 둘다 이도저도 못할가능성이 큼 특히 다문화가정은 더욱더 심함 아이는 학교에서 친구들간에 영어를 쓰고 집안에서 한국어를 사용한다면 어린 나이에 말로는 표현못할 괴리감을 느낌

  • 내위로다 2018.02.14 15:42:33

    보통 둘다 잘한다.

  • 번초 경계병 2018.02.14 15:49:39

    다문화 가정 문제점중 하나가 자식들이 양측언어를 다 잘 못하는거라고 배웟는데 개구라였음?

  • 내위로다 2018.02.14 16:02:56

    둘다 완벽하게 잘하질 못할 수는 있어도 둘다 생활에 전혀 불편함 없게는 하더라. 막 사자성어 이런거 잘 못알아듣는 정도? 오히려 영어만 가르쳐서 한글 잘 못하는 경우가 더 별로라고 생각한다.

  • 판드랄육성급속 2018.02.14 21:44:47

    벌이가 일정이상 올라가면 둘다 교육받아서 무의미한소리임

  • antianti 2018.02.15 00:28:30

    전에 어디서 줏어듣기로는 bilingual은 양쪽 언어를 원어민 수준의 70%인가 80%인가 정도까지 하는게 한계라고 하더라

  • inst4gram 2018.02.14 19:56:58

    언어학 공부해보니까 복수의 언어를 어릴때 교육할 시에 불편함 없이 쓸 정도는 되도 두 언어 모두 단일 모국어 사용 시와 같이 유창하게는 못 구사한다더라

  • df711 2018.02.14 15:47:24

    내 새끼가 한국말도 못하면 애미애비가 괴리감 느낄듯

  • 진지한새끼 2018.02.14 15:49:29

    ㅋ 여친이 러시아사람인데 혹시나 결혼해서 애생기면 어떡하지 우린 영어로 대화하거든... 그생각 많이하긴했는데... 3개 다 쓰다가 이도저도 아니게 될거같은

  • 번초 경계병 2018.02.14 15:50:25

    다문화가정 관련해서 자료많이 찾아봐라 다문화가정 자녀뿐만 아니라 부부관계 문제들도 나오니까 한번 찾아서 보는거 추천

  • 진지한새끼 2018.02.14 16:11:28

    어뜨케 찾아봐? 힌트좀...

  • hrin 2018.02.14 20:35:27

    쓸데없는 걱정 하는듯 난 러시아어로 얘기하고 간간히 한국어 알려준다

  • 진지한새끼 2018.02.14 23:30:59

    지금 여자친구랑 살면 3개국어야 2개국어면 걱정안했지 나도 난 한국어 여친은 러시아어 둘이 얘기할땐 영어

  • 맥아담 2018.02.15 00:21:26

    ㅅㅂ 이런 경우는 어케하냐 한달은 영어쓰고 한달은 한국어쓰고 한달은 러시아어 쓰는건 어떠냐?

  • 조홍감 2018.02.14 15:52:51

    괴리감은 모르겠고 12세 이전에 교육시켜야 여러 언어를 모국어처럼 쓸 수 있다던데. 언어학에서 LAD이론 어쩌고 하는.. 어렸을때부터 해야 되는거 아님?

  • 14 2018.02.14 18:05:12

    둘다 잘한다.. 애당초 모국어가 머리 속에 박히기 전이라 하얀 백지나 마찬가지 상태임.. 아기는 모국어를 배울 때 무작정 부모가 하는 말 따라하면서, 대상 그 자체를 뭐라고 부르는지 바로바로 습득하면서 배운다. 예를 들면 아기가 딸기를 먹을 때, "이건 딸기란다" 라고 계속 반복하면, 아기도 '아 이게 딸기구나'라고 배우는 식.. 근데 모국어가 이미 자리 잡으면, 옆에서 누가 백날 딸기라고 알려줘도 아기는 '아 이건 strawberry 인데, 딸기라고도 부르는 구나' 라고 생각하는거지.. 근데 모국어가 자리 잡기 전에 부모가 한 명은 이건 딸기야라고 말하고, 한 명은 이건 strawberry야 라고 말해주면, 아기는 그냥 "이건 딸기이기도 하고, strawberry이기도 하는 구나" 라고 생각하는거지.. 그래서 둘다 배울 수 있는거임.. 심지어 3개 국어까지도 배울 수 있어.. 미국인 일본인이 결혼해서 한국에서 사는 경우 3개 국어까지도 하더라.. 집에서는 영어, 일본어를 쓰고, 한국에서 유치원을 다녀서 3개 국어 그냥 습득하더라.. 물론 세 가지 언어를 해도 결국 나중에는 가장 많이 쓰고 편한 언어 하나를 선택해서 모국어로 삼게 됨.. 그게 뭐가 될 지는 아무도 모르는거고.. 어쨌든 두가지 언어가 전부 모국어가 될 수는 없어. 대신 원어민 수준으로 구사할 수는 있지. 다만 언어는 의사소통 뿐만이 아니고 생각을 지배하는 문화 그 자체이기 때문에 결국 모국어는 하나 밖에 안 남는다.

  • 두글래살래 2018.02.14 19:39:21

    우리와이프 둘다 잘함요

  • 돈대 2018.02.14 15:47:13

    한국에서 또 몇년살면 금방 배울거같은데

  • 사망협곡 2018.02.14 16:01:20

    딸 사진 순간 즐라탄인중

  • 개념챙기자 2018.02.14 16:03:38

    그렇치 미국이란 나라는 애초에 없는 나라이고 그냥 연합팀 이라고 봐야 하니까 본질이 있는 나라였으면 괜찮은데 없는 나라니까 저게 맞지

  • 박정수 2018.02.14 16:07:04

    ㄹㅇ 검머외 새끼들 영어만 쓸줄아는데 미국에 100프로 적응 못하면 미국인도 아니고 한국인도 아니게 되는거 같음

  • 번째혼밥 2018.02.14 16:10:46

    나도 걱정된다 아직 한참 먼 이야기지만 일본사는데 자칫하면 일본어도 한국어도 능숙하지 못 할까봐 걱정됨

  • 홀로코스터 2018.02.14 16:58:10

    캐나다에서 태어난 사촌형하고 사촌동생들 있는데 지금경찰이고 거기도 우리는 한국인이니까 집에서는 무조건 한국어쓰라고 해서 지금 한국어 잘함.

  • 꾸뀨꺄까갸 2018.02.14 17:09:33

    아 흙수저는 영어부터 안되는거구나 ㅠ

  • 자네이런걸본적이있나 2018.02.14 18:05:00

    영어가 사는데 더 도움된다 한글 배워봤자 찌아찌아야 ㅋㅋㅋㅋㅋㅋㅋ

  • 비오는날에는 2018.02.14 20:17:04

    한국 영화를 자막으로 보면 기분이 좋을듯 살려는 드릴게 어이가 없네 드루와 드루와 고마해라 마이무따 아이가 꼭 그렇게 다 가져가야만 속이 후련했냐 내가 빙다리 핫바지로 보이냐 살아있네~ 뭐이라니

  • 바람만바람만 2018.02.14 19:40:43

    좋다

  • 박근신 혜병 2018.02.15 02:03:58

    애가 영어밖에 못하는 재미교포 집안 특징 : 1. 애가 영어밖에 못하는 집은 대개 부모들이 영어를 못해서 자격지심이 있고, 당연히 한국에서도 별 볼일 없는 인간들이 헛된 희망을 품고 몸뚱이만 온 비숙련 노동자들임. 2. 당연히 병신취급을 받으며 미국인들이 기피하는 세탁소 카센타 막노동같은 저질 사업이나 일자리를 전전하며 수많은 멸시에 시달리게 되는데, 희한하게도 그 보상심리로 한국과 한국인을 멸시하며 정신승리함. '나는 미국에 왔으니 승리자다...' 라고 자기세뇌를 반복함. 3. 싸질러진 불쌍한 똥양인 검머외들은 당연히 그 부모의 영향을 받고 한국어라고는 욕밖에 모른채 '미국 백인'스러운 것들에 경도되어 미국 찬양론자가 됨. 언제까지? 학교에 들어갈때까지. 4. 학교에 들어가는 순간 직접적으로던 간접적으로던 암묵적인 자신의 인종적 계급을 알게게 됨. 스스로를 백인으로 여기며 자라왔지만 절대로 백인처럼 될 수 없는 자기자신의 처지를 깨닫게 됨. 극단적인 경우엔 조승희처럼 돌아버리고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부적응자가 됨. 5. 집에 돌아와서 공부해서 변호사 의사되서 아메리칸 드림을 이뤄 성공하라고 잔소리하는 부모를 봄. 영어도 좆도 못하고 능력도 좆도 없어서 싸구려 공립학교에 박아놓은 무식쟁이 노동자 주제에 나에게만 과도한 부담을 준다고 생각함. '나 없으면 현지인들이랑 제대로 대화도 못하면서...' 여기서부터 부모의 권위는 산산조각나고 가정은 무너지기 시작함.

  • 씹덕이지만인정합니다 2018.02.15 09:52:37

    저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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